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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왜 이렇게 불편해진 건가요. 나는 그냥 외국으로 나가고 싶어서 그랬던 것뿐인데카드결제도 막히고 집안에서는 물이 떨어지고 막.........이달 초부터 따뜻한 물이 안 나와요.3일 전에는 세면대 물 내려가는 부분 망가졌고.왜 계속 화장실에서...... 진짜 못 살겠네, 정말. 영상은 무슨 결혼, 상견례 이딴 거 나오고이상한 데다 뇌운동 시켜야 되고 막 아오ㅡㅡ난 그저 외국 가고 싶어서 그런 건데ㅠㅠ 네이버 블로그에도 적었지만 망했으면 좋겠어요.국어교사가 싫다고 했으니까 한글도 그만 좀 쓰고.어느 누가 그날을 잊을 수 있겠어요??그러니까 결혼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걸 보고 싶다는 거지.근데 왜 알고리즘이 다 그따위인지 모르겠어요.이백 파운드 그딴 거 좀 그만 나왔으면 좋겠네.이제 띄우지 마, 봐도 말 안 할 거니까. 블로그 넘어간 건 ..
누가 또 들어왔구먼. 결재받고 들어오라 했는데............... 쿠팡에서는 마그네슘이 나오고유튜브에서는 고양이 자꾸 나오는 거 보니 슈가 씨인가요? 막으라고 나오는 거 보면 정상적인 루트가 아닌 것 같죠?왜 그러시죠?자꾸 그러는 거 보면 할 말이 있는 거 같은데.........뭐가 해결이 된 건가요?무슨 말이 하고 싶어서 자꾸 들어오는 건데요. 저 고등학교 때 담임이 저 보고 공부 못하는 며느리 싫다 했었는데담임이 민씨였고 담당은 국어였어요.그 학생들 다 보는데 면전에다 대고 싫다 할 정도면 얼마나 싫었겠어요.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올라간다는 둥 얼마나 면박을 많이 줬는데요.제가 그랬잖아요.싫어하는 사람은 진짜 엄청 싫어한다고.뭐 때문에 막히는지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을 거잖아요.뷔 씨 아버지가 국어교사라면서요.그..
도장깨기 뭐하고 있었던 건가요? 근데 그걸로 지금 뭘하고 있었던 건가요?시작은 분명 책이 맞긴 했고.....그게 여의도로 눈을 돌리게 된 계기가 맞긴 한데,,,,,그래서 물어봤던 거긴 한데,.,,,..........그러니까 물어본 게 내가 맞긴 한데그래서 그걸로 뭘하고 있던 거...........? 그러니까 뭘 물어보는 거냐면,,,,,, 용도가 변질된 건지를 묻는 거겠죠.......? 그게 내가 불편한 정도라면 목적에 맞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용도로 쓰이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내가 외국으로 가게 되면 그때 가서 맘대로 쓰든지 말든지.... 저는 병원 가는 게 제일 중요한 문제인데 블로그에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멋대로 들어오질 않나 별 시덥잖은 일에 휘말려드니까 지금 엄청 짜증나죠.지금 나의 치료가 별 같잖은 남자 문제 때문에 우선순위가 뒤..
진짜 너무 후회스럽다 그 책 물어보지 말고 얌전히 묻어두고 있다가 나중에 내가 직접 가볼 걸,예전부터 그 생각이 들긴 했는데뭔가 이상하게 악용되는 거 같다고,여태까지는 내가 불편한 게 아니니까 그냥 지켜보고 있었는데내가 불편해질 정도면 이제 그만하는 게 좋겠어요. 이제 나도 알아낸 거 말 안 할 거니까 절대 물어보지 마세여.나도 안 물어보고 나중에 내가 직접 가서 직접 볼 거니까. 내가 못 가니까 궁금했던 것뿐이었는데 일이 너무 커졌군요.저도 이제 그 얘기는 함구할래요.너네도 건드리지 말고 절대 개입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결론은 그거거든요.난 외국병원 가겠다고. 그거 네이버 블로그 리뷰도 막아야되는데....대체 어떤 인간이 비밀번호 바꾼 거야?그 여자기자 얘기도 해당 부분 찍어서 올린 것도 아니었으니까 그냥 무시해주면 감사하..
ㅋㅋㅋㅋ 재밌는 거 나도 보고 싶다ㅠㅠ 도장깨기 하시는 분들 얼마나 허탈하실지.....너무 웃기네요. 제가 예상하건대분명히 중국에서 막혔을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의도에서는 한국에서 사용하지 않는 방법 그 이상의 정보는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방문하신 분들이 보기에도 생각이 같나요?곰곰이 생각하니까 정말 궁금하네.....ㅠ_ㅠ결국 유의미한 정보를 얻으려면 외국으로 가야 한다는 뜻이니까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전 제가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제가 못 가니까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잖아요! 그럼 날 보내주든지 내가 가서 보게.제일 간단하고도 명료한 방법 아닌가요?내가 가는 게 제일 정확한 건 사실이잖아요. 난 내가 가서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거든요.여의도 말고. 누..
이제 그만. 누가 다쳤다는 영상이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뭔가 저랑 안 맞는 게 있는 거 같아요.저는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가령, 진짜 누가 죽어나가도 눈 하나 깜짝 안 한다거나...? 처음부터 모르고 사는 게 나을 수도 있겠죠, 뭐. 그럼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요.....?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신경 그만 쓰고 싶어서..ㅋ뭔가 신경이 곤두서있으면 생각보다 기가 많이 빨리잖아요. 나 농락 당했나 생각했는데제 성향 파악이 필요했던 거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니까요.그냥 어떻게 되었든 좋게좋게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건 그렇고 도대체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정말 궁금하군요........뭘 확인하고 싶었던 걸까.......?어제 밤부터 알고리즘이 좀 무섭게 뜨긴 했거든요 ;ㅁ;왜 자꾸 이런 게 나오나 싶을 정도로 ..
115.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 지음ㆍ베스트트랜스 옮김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간략 소개복잡하게 얽힌 현대사회의 인간관계,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어떤 집단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핵심 비결을 담은 책!사람의 마음을 얻는 인간관계에 대한 방향과 원칙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이 책은 약 70여 년 전에 집필되었다. 때문에 독자들은 분명 책을 읽다가 '70여 년'이라는 시간을 문자 그 이상으로 충분히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독자들은 빠른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입지를 더욱 굳혀가는 인간관계에 대한 변치 않는 관심 아래서 '70여 년'의 세월을 잊고 훌쩍 뛰어넘는 짜릿함을 느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건강한 인간관계 형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쾌감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
연예 종사자가 제 블로그 들어올 땐 결재를 꼭 받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제 블로그에 들어온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티스토리는 아니고 네이버 블로그인 것 같은데요.어제 저녁부터 갑자기 유튜브 알고리즘이 이상해지더라고요.슈가 고아라 열애설, BTS 멤버 부자 순위 이런 영상 막 뜨더라고요.전 고아라 씨 영상 찾아본 적도 없고 BTS 부자 검색한 적도 없는데 막 떠요.그래서 누가 허락 받지 않고 비정상적으로 내 블로그에 들어왔구나 생각했습니다. 뭐 불만 있으면 직원한테 가서 얘기하지 왜 멋대로 제 블로그에 들어오나요.진짜 이해 안 되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들어온 건지 모르겠어요.전 어느 콘텐츠에 개인적인 용무로 댓글 달았던 적이 없는데....그저 전 블로그 이용해서 원고나 이런 거 전혀 못하는 상황이라 호의적인 것처럼 보이는 콘텐츠에 Help me 댓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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